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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창립 34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개최
- 일시 및 장소 : 2021년 11월 30일(화) 15:00 / 양재 aT센터 5층 그랜드홀 -
관리자 | 11.26 23:07
조회수 1,958 | 덧글수 0
  한농연 34주년 창립 기념식 보도자료.hwp   창립기념식.jpg
창립기념식.jpg

1.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이하 한농연)은 오는 1130() 양재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한농연 창립 34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2. 민주화의 물결이 거세게 일던 1987년 농어민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접받고 세계화, 도시화라는 새로운 시대의 흐름 속에서 올바른 농정 방향을 제시하고자 전국의 5천여 농어민이 모여 농어민후계자협의회를 창립하였다. 이렇게 출범한 한농연은 32년의 세월이 흘러 중앙연합회 산하에 17개 시·도 연합회와 167 ··구 연합회, 1,500개 읍면 회를 둔 명실상부 국내 최대·최고의 농업 관련 민간 조직으로 성장하였다.

 

3. 한농연이 걸어온 길은 곧 대한민국 농업의 역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 1990 우루과이라운드(UR) 협상 당시 이를 저지하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대표단 파견을 시작으로, 2000년 농가경영 불안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농가부채특별법 제정에 앞장선 바 있다. 지금도 WTO 농업 개도국 포기 선언, RCEP 협정문 타결, 농산물 가격 폭락,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등 각종 농정 현안과 관련해 농업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4. 이처럼 한농연의 과거와 현재는 급변하는 농업 환경여건 속에서 농업농촌의 회생과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고뇌의 연속이었다. 이에 전국의 회원을 비롯해 지금의 한농연이 있기까지 조직의 기틀을 다져주신 역대 선배님과 뜻을 같이해주신 모든 분을 모시고, 그동안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를 통해 다가올 새 시대에 농업계를 선도하는 민간 조직으로써 우리 농업농촌의 미래 청사진 제시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되새겨 보았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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